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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을 싸요, 똥을 싸... 부제[인간이 인간 이상이길 바란다면...]나의 이야기 2017. 2. 25. 11:10
태초에 에덴 동산에는 부족한 것이 없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인간은 하느님과 같아지고 싶다는 욕망에서 선악과를 따 먹었고 그 뒤의 인간의 역사는 크게 왜곡되어 왔습니다. 이제 인간은 시간과 돈의 노예, 물직과 명예의 노예가 되어서 하느님을 배반한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았던지 더욱 패악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래서 울리는 지금이 인간 말세라는 어르신들의 혀를 차는 소리와 깨어 있는 사람들이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를 듣고 사는 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러면서도 자신은 마치 모든 것을 초월하여 구름 위에서 신선놀음하는 사람들도 흔히 보게 됩닏다. 그렇다면 무엇이 분제일까요...? 저는 오래 전 어느 한 사람을 선배이며 친구로 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하는 말 중에 이런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 똥을 싸요, 똥을 싸...!"
저는 그런 말을 들으면서 "이 분의 삶도 저처럼 굴곡진 부분이 맞았었겠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사람이 신이 되고 싶어하는 것은 지금도 전혀 색다른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습니다. 사람은 자신을 우상화하여 이미 짐승의 단계를 넘어 섰습니다. 그리고 언론과 방송과 여러 곳에서 자칭 타칭 남신, 여신 하며 자신의 미모와 재력을 뽐내는 사람들을 흔히 봅니다. 그러면 우리는 생각합니다. "참, 또 하나가 더 생겼네...!" 그리고 이미 그것은 이상할 것도 없이 환호와 갈채와 야유와 비판으로 가득찬 우리 사회를 잘 표현하여 주고 있습니다.
옛날 일본의 지식인들의 한 사람이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정치인들이 자신도 우리와 같이 측간에 오르는 존재임을 알고 산다면 그렇게 경거망동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습니다. 인간은 인간일 따름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그래서 저도 제 자신이 다른 사람들의 우상이 되지 않게 조신하여 노력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것이 올바르고 지혜로운 처신이기 때문입니다. 계시록에 보면 용이나 짐승이나 개구리 같은 더러운 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른 바 어떤 신학자들이 이야기하는 사탄의 삼위일체라는 이야기도 여기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삼위일체처럼 사탄도 사탄인 루치펠과 적그리스도(흔히 666이라고 표현되는)와 가그리스도인 거짓예언자들로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온통 사탄의 삼위일체가 득세하는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사탄의 삼위일체, 그리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삼위일체는 분명히 우리 곁에 있습니다. 우리가 분별하며 살아가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진지하게 심각하게 받아 들여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생활하면서 국가와 사회의 일각에서 심지어 성교회와 그 밖의 교회에서 그리고 그 밖의 종교단체나 그 밖의 모든 것에서 우리는 사탄의 삼위일체의 실체과 그 어두운 그늘을 흔히 보게 됩니다. 그 모든 것이 인간의 패덕과 불순종에서 나온 결과입니다. 그리고 선택은 우리들의 몫이며 어느 쪽을 따를 것인가도 우리들의 몫인 것입니다.우리는 그것이 여러 방면에서도 제시되는 것을 봅니다. 이제 우리는 변화와 역동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사탄의 삼위일체는 명백한 실재입니다. 그리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삼위일체도 명백한, 그러나 잘 드러나지 않는 실체인 것입니다. 우리는 고대의 악마들과 그 외의 지금의 악령이 들린 사회를 보며 성교회와 그 밖의 교회, 그리고 기타의 종교집단과 사회와 세상에서 자신을 신성시하고 위대하다고 믿으며 또 믿게 하며 무소불위의 전능에 가까운 권위를 행사하는 사람들을 만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에게 열광하며 빠져듭니다. 인간의 타락이 여기에 이르렀습니다. 일부 언론과 기타의 미디어들은 이를 이를 옹호하고 절대시하며 감히 건드릴 수 없는 신성한 존재처럼 경배하고 찬양합니다. 여러분들이, 선한 양들이 진실과 거짓, 참된 목자와 거짓 목자, 그리고 정말 신성시해야 하는 것과 비판하고 바른 길로 나아가도록 노력하고 기도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교회를 순결한 창녀라고 불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왜 하느님은 침묵하고 아무 일도 못하시는 것일까요...? 진리는 감추어졌고 저의는 실종된 듯합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구원의 역사는 여전히 우리 곁에 머물러 있으며 하느님의 나약함이 바로 하느님의 전능함을 상징한다는 성경의 말처럼 우리는 참하느님과 거짓하느님, 그리고 참그리스도와 거짓그리스도, 더 나아가서 진정한 구세주와 적그리스도를 경계해야 하는 이유를 명심하고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 때라고 말하는 소리는 우리에게 진실로 받아들이라고 말할 수도 있고 또 아니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의인 10명이 없어서 멸망했던 것처럼 우리 사회에 참하느님을 섬기는 이웃들이 없어진다면 이 사회는 심판받을 필요도 없이 저절로 파괴와 멸망의 구렁텅이와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실은 이 세상이 선과 악, 진실과 거짓의 명백한 대결장이며 하느님과 사탄 루치펠의 전투의 장임을 우리는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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