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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주저앉아무릎이라도꿇고울고싶은마음,하지만!나의 이야기 2017. 3. 19. 21:22
박근혜나전두환의공통점,하늘이내렸다고신봉자들에게자신을우상화하게한것이나아무잘못이없다고발뺌하는것들---!
그러면책임과심판은바르게살려고하는나같은사람이받아야하나---?
그렇게라도해서이세상이바뀌고공동선이실현되고사회정의가확립된다면나라도하늘을우러러고개를조아리며무릎이라도꿇고눈물을쏟으며통곡이라도하고싶다.
하지만세상은냉정한것이다---!
그럼에도나는내가올바른판단을하고있다고본다!
지금제대로된배자신의거처조차찾기가어려워누이와동생들의신세를지고있지만,윤대녕씨가<천지간>이란소설에서한말처럼사람이들고나는데왜자리가없겠는가---?
역사의심판이란말그대로,사필귀정,제갈길을찾아가기마련이다---!
-생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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