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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도뇌병변장애인협회 화성시지회에서나의 이야기 2017. 6. 22. 12:26
아침에 누님이 요양보호사 직장에 가기 위하여 집을 나섰고 나도 대충 식사를 하고 경기도 화성시뇌병변장애인 화성시지회로 가기 위하여 집을 나섰습니다.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고 나서 음료수를 한 잔 마시고 나서 다른 방(회의실)에 가서 편지 네 통을 써서 우체국으로 갔습니다.
김주호님이 음료수를 하나 부탁하기에 마음에 두었다가 우체국으로 가서 편지를 부치기 전에 저도 웰치스 포도 한 캔을 마시고 나서 그 곳에 가서 편지를 부쳤습니다.
교황대사님, 염수정 추기경님, 이용훈 주교님, 조규만 주교님, 이 네 분께 시후를 묻는 안부 편지입니다.
돌아오는 길에 편의점에 들려서 캔 커피 하나를 사서 주호님게 드리고 따라 주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이야기하다가 주호님께도 편지를 보여 주었습니다.
아울러 그 이전에 보여준 권영욱 팀장님에게는 그 편지에 대하여 이야기하지 말라고 이야기해 두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과 같이 이야기를 나누다가 집에 와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사실 같이 점심을 먹자고 그들이 저에게 권했지만 아무 것도 해 준 것이 없는 것 같아서 괜찮다고 말하고 나서집으로 돌아 와 이 글을 적습니다.
밖에는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노는 소리가 들립니다.
여름입니다.
아무리 덥다고 해도 사람들의 기본 생활의 패턴은 어떻게 바꾸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다시금 이 글을 쓰면서 세상이 평화로와지고 살기 좋아지기를 바래 봅니다.
시계는 낮 12시 24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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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2일 목요일 낮에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Yun Seung-Hwan Ap. John)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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