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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가 아닌........나의 이야기 2017. 10. 27. 08:52
설득과 동행으로 같이 길을 열어가는 사람들이 되십시다.
인간의 가치관과 인격, 개성은 각기 다름으로 인해서 문제가 발생될 수 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또한 각자가 처한 환경과 교육의 정도이 차이는 이러한 다름을 포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가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획일하게 어느 한 사람의 태도와 가치관을 고집한다는 것은 인간의 소중한 개성을 말살하는 시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니 자신과 이웃에 보다 너그러워지고 허용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단지 일탈행위는 처벌받아야 할 것이지만 그것은 최소한의 처벌과 관용의 정신에서 벗어나면 안 될 것입니다.
금요일 아침에 전해 드렸습니다.
2017년 10월 27일 금요일 아침에
수원 남문의 고려IT직업전문학교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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