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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가비와 홍식이
    나의 이야기 2017. 10. 28. 14:15

    서울에서 하룻밤을 자고 옷을 챙겨 가라는 이야기에 저도 오늘은 서둘러서 밥으 ㄹ먹고 집 근처의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병점역에서 내려서 서둘러서 서울에 와서 중앙우체국에서 24시간 코너를 이용하여 편지를 부쳤습니다.

    그리고 홍식이가 기다리고 있는 구의동 동생들의 집에 도착했습니다.

    동생은 일 때문에 또 집에 없었고 고양이 가비와 홍식이가 나를 맞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고양이 가비와 동생 홍식이와 같이 점심을 먹고 청소를 하고 나서 제 옷가지들을 정리하였습니다.

    고양이 가비가 오늘은 상태가 좋은 모양입니다.

    잠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블로그를 하려고 동네 PC방에 들렸습니다.

    동생은 오늘 저녁 늦게나 올 것 같습니다.

    형 노릇도 제대로 못하는 형을 챙겨주는 동생들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동시에 느낍니다.

    어서 빨리 성공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저는 구의동성당에 들려서 아는 신자분들이나 신부님, 수녀님들, 그리고 직원분들이 있는지 둘러 보아야 하겠습니다.

    주님의 평화를 빌며 즐거운 주말과 휴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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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0월 28일 토요일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의 한 PC방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Yun Seung-Hwan Ap. John)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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