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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생일 47번째 생일나의 이야기 2017. 12. 3. 20:42
어제는 고통받는 교회 돕기에서 행사가 있어서 명동에 들렸다가 돌아 왔고 어제로써 사실상 한 해가 모두 끝났습니다.
오늘 저는 일찍 일어 났고 봉사가 있어서 아침에 명동에 들려서 영어미사를 드리고 한 한 시간 반 동안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이 생일이었기에 여러 이야기를 하다가 사람들과 헤어져서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돌아 오는 도중에 명동성당 시계탑의 시계를 바라 보았습니다.
밤하늘에 시계탑의 시계가 아름답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좋은 저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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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일 대림이 시작에
47번 째 생일을 맞아서 명동에서 돌아와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올림
추가) 이제 다시 새로운 시작입니다.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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