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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그룹을 향한 천주교의 견해나의 이야기 2018. 1. 18. 08:54
LGBT가 무슨 뜻인지는 요즘은 쉽게 알 수가 있습니다.
원래 천주교의 고유 입장은 이 모든 것들이 하느님의 창조질서에 반하므로 구원을 받을 수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성서에도 그것에 대하여 시사하는 바가 나와 있고 그러한 견해는 최근까지도 바뀌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행하여지고 있는 이른 바 젠더 이데올로기는 사람들을 혼동하게 만들었고 천주교의, 아니 전체 교회의 입장이 바뀐 것처럼 혼란을 가져 왔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절대적으로 옳다고 할 수는 없는 것이 교회는 이런 사람들에게도 신의 자비와 사랑이 미치기는 하지만 그것을 권장하거나 용인할 단계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성적소수자들의 권리에 대하여 그리고 그들에 대한 차별에 대하여 반대하면서도 분명히 선을 귿습니다.
그러므로 구원이 그런 사람들에게까지 미치는 것은 사실이지만 동성애난 동성혼을 인정하는 것은 아니라는 결론이 진작에 내려졌고 지금도 확인하는 바에 있습니다.
허나 딱한 것은 교회가 그것을 하용해주기는 바라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이 있으면 반면에 그것에 대하여 무자비한 철퇴를 가하여 한다는 주장을 펼치는 사람들도 여전하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천주교는 이 모든 흐름에 역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단지 그 모든 것은 인간 구원을 향한 하느님의 섭리에 어긋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동성애의 문제나 그 밖의 문제, 즉 LGBT그룹의 문제에까지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에 맞게 교회는 하느님의 구원의 보편성에 대하여 설명하고 이해시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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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8일 목요일 아침에
겨익도 수원의 남문 근처의 한 작은 학원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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