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철든 이후로 대체로...나의 이야기 2018. 2. 4. 19:39
나를 믿어달라고 신뢰를 애걸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
특히 정치인들처럼 "한 번 믿어달라...!"는 식으로 말의 잔치를 벌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믿든 안 믿든 본인의 자유이고 자신의 선택이지 그것을 강요할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 조금 골치가 아픕니다.
차라리 사기꾼들처럼 이야기를 그럴 듯하게 해서 그런 이유로 사람들에게 불신을 당한다면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나 기분이 상할 정도는 아닙니다.
자신의 선택은 존중받아야 하며 믿고 안 맏는 것은 개인이나 집단의 자유이기 때문입니다.
아멘...!
............................................................................................................................................................
2018년 2월 4일 일요일 저녁에
서울 명동에 다녀와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Yun Seung-Hwan Ap. John) 올림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체르노빌 32주기-탈핵 (0) 2018.02.05 지난 토요일에 (0) 2018.02.05 1월의 마지막날에 (0) 2018.01.31 내가 진로를 걱정했을 때 (0) 2018.01.29 시험을 보고 나서... (0) 2018.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