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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르노빌 32주기-탈핵
    나의 이야기 2018. 2. 5. 17:02

    오늘 대만에서 진도 5.0이상의 강진이 여러 차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님을 이미 우리가 경험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원자력의 안전성을 내세우며 핵발전소 짓기에 광분하였던 일본은 후투시마 원전사고로 인하여 엄청난 인명적 물질적 피해를 보았으며

    그 참사는 아직도 현재진행형에 있습니다.

    오늘은 구소련의 체르노빌에서 원전사고가 터진지가 32주년되는 날입니다.

    체르노빌도 후쿠시마도 지금 현재진행중입니다.

    일본이 만화영화 아톰까지 만들어가며 친숙하고 안전한 이미지를 보장받으려고 하였던 그 노력은 아베 정권이 아무리 발버둥을 쳐 보아도 그 어리석음에 어리석음을 더할 뿐입니다.


    천주교회는 원자력의 악영향과 방사능 유출사고의 무서움과 그 폐해를 알리고자 여러모로 노력하였고 지속적으로 탈핵을 주장하며 연대하여 왔습니다.

    이는 개신교의 진보주의자들과 다른 종교의 지도자들과 사회활동가들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주장이기도 합니다.

    당신이 원자력이 안전하고 믿을 만하다고 생각하면 그 동네로 이사가셔서 발전소 옆에 집을 짓고 사시면 됩니다.

    아니면 핵이 완전하고 공해없는 에너지라는 이야기는 하지 마십시오.

    이 모든 악영향은 현재 진행중이며 저도 생선을 좋아하지만 제가 먹는 생선에도 방사능폐기물이 남아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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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2월 5일 월요일 오후에

    경기도 수원의 남문 근처의 한 작은 학원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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