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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신촌을 다시 찾다.나의 이야기 2018. 2. 8. 09:27
어제 저는 이상덕 선감이라는 대순진리회의 한 하급간부인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를 듣고 가르침을 청하였습니다. 그리고 비교적 심도있게 이야기를 나누며 차를 한 잔 해가며 그들의 교리와 경전에 있는 가르침, 특히 천주교의 4대교리와 그들의 내세관과 세계관에 대하여 토론하고 질문을 하며 제가 생각하고 있는 바를 물었습니다. 무엇이 옳을까요...? 저는 잘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며 단순히 지상의 천국이나 그 밖의 복잡한 문제들을 따라서 어떻게 현실에서 임해야 하는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교정에 들려서 연세대학교 뉴맨동아리의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저는 그들을 위로하려는 마음을 가졌지만 오히려 적절한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같이 커피와 음료수를 마셨습니다. 이제 곧 사횔로 나아가야 하는 경영학과 졸업생을 보고 그리고 수원에서 왔다는 신학생을 보고 이용훈 주교님과 수원교구의 신학생들의 동정을 묻고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연희관에 들려서 학생회실을 찾아서 재학생들을 만나서 안부를 묻고 아는 은사님께 전화를 걸어서 안부를 다시금 여쭙고 문자를 남겼습니다. 그리고 서강대학교 쪽으로 가서 그 곳의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담배를 같이 피웠습니다. 다시 걸음을 옮겨서 예수회 한국관구가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그 곳에서도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예수회후원회 사무실에 들려서 사람들과 인사하고 그분들의 수고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아래의 바오로딸 서원에서 수녀님과 자매님을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웃으며 새해 인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여의도 쪽으로 가서 여의도순복음교회에 가서 찬양하는 자매님들과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교회의 교역자들과 성도들의 자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난 후 자판기 커피를 대접하고 그 곳의 감사헌금함에 약간의 돈을 넣은 후에 국회 쪽으로 걸음을 옮겼습니다. 그리고 난 후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길게 기도한 후 다시금 서서 기도를 다시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앞에서 일인시위 중인 사람들과 국회 내방객들을 만나서 그 앞에서 같이 있다가 여의도공원 쪽으로 가서 그 곳에서 좀 떨어진 편의점에서 점심으로 컵라면을 먹고 난 후 기도한 후에 여의도공원의 만남의 장소에서 기도한 후 KBS 앞에서 버스를 타고 여의도환승센터에서 버스를 갈아탄 후 명동으로 가서 박종훈 프란체스코 형제를 만나서 이야기를 같이 나누고 사무실에서 김수환 추기경님의 선종기념미사에 대하여 물어본 후에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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