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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국가 건설의 꿈-IS는 정당한가...?
    나의 이야기 2018. 2. 9. 09:17

    나는 한 때 신정국가의 건설에 대한 심도깊은 생각을 가져본 적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면 엄청난 재앙을 불러 올 수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중단하여 결국 저는 신본주의적 민본주의 정치체제를 이 땅에서 유지하여 나가는 것이 어느 정도 이 세상과 조화를 이루어 갈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현재 어느 정도 우리나라에서 실현이 되고 있습니다.

    4대종단, 7대종단의 활동이 그것입니다.

    기독교사회주의에 입각한 유럽에서의 신정국가의 수립과 활동에 대하여는 많은 선구자들이 영국과 유럽에서 활발히 활동하였고 하느님나라의 지상에서의 건설과 도래라는 이야기는 더 이상 꿈이 아닌 현실로써 비춰지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서구의 정당 중에서도 상당수가 그 명맥을 유지한 가운데 실존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사회당, 기독교사회민주당, 그리고 그 밖의 크고 작은 정치실체들이 그것인 것입니다.

    하지만 정치체계를 통한 하느님나라의 도래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아직은 하나의 이상에 불과하여 보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우리는 신정국가의 건설이라는 것이 악용되면 어떤 참담하고 참혹하기까지한 결과를 초래하는가를 우리들에게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이제 저는 여러분들께 하나의, 아니 몇 개의 화두를 던집니다.

    "신정국가의 건설이라는 것이 과연 가능한 것인가...?"

    "유럽에서의 서구에서의 신정국가의 건설에 대한 열망의 시초는 어디에서 (특히 근세에서) 시작되어 어떻게 발전하여 끝을 맺었는가...?"

    "하느님나라의 도래라는 것을 이야기할 때 우리는 자칫 주변의 현실을 간과하게 되지는 않는가...?

    "하느님나라의 건설을 시작하는 것에서의 시도로 기독교사회주의에 대하여 들여다 보고 답하라...!"
    "신정국가가 아닌 이스라엘의 열왕기 시대의 다른 의미의 신정국가로써의 신본주의적 민본정치로서의 이데올로기에 대하여 설명하여라...!"




    2018년 2월 9일 금요일 아침에

    경기도 수원시 남문의 한 작은 학원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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