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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 오늘-명동에서의 봉사, 그리고 월례회의나의 이야기 2018. 3. 18. 20:39
오늘도 바쁜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여느 주일처럼 금방 지나가 버리는군요.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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