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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과 거짓, 사이비.나의 이야기 2018. 3. 20. 13:50
참은 참이다. 그것에 거짓이 있을 수가 없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에서는 이것에 대하여 너무 진위여부를 따지는 경향이 있다. 명제에 대하여 말하면 참명제와 거짓명제라는 것이 있다. 어떤 주장이 참이면 참명제가 되는 것이고 아니면 거짓명제가 되는 것이다. 이를 수학에서 정리하고 있으며 이를 T와 F로 각각 나타낸다. 그런데 거짓명제도 참명제도 아닌 것이 요즘 많이 우리 사회에 자리잡고 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사이비들로써 이를 구별하기는 지난하다. 진리인 듯, 보이는 거짓, 사실인 듯 보이는 허위, 그래서 언제부터 우리는 "이거레알"이라는 말에 익숙해졌고 "그거 실화냐"라는 소리를 밥먹듯이 듣고 산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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