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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보면 -유년시절에-나의 이야기 2018. 3. 22. 14:20
어린 아이였을 때 나와 내 가족은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아니, 그렇게 보였습니다. 그러나 유년시절 그 때도 나는 내 주면에 감도는 이상한 기운과 같은 것을 느꼈다면 지나친 추론일까 생각하곤 합니다...? 아무튼 우리 가족은 여러 가지 일들을 겪었고 그 사이에 나도 성장하였습니다. 여기에는 다른 시기의 일들과 같이 설명할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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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2일 목요일 오후에
경기도 수원시 남문 근처의 한 학원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Yun Seung-Hwan Ap. John)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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