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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통과 아집과 독선의 역사나의 이야기 2018. 4. 4. 10:42
요즘 지식인들, 특히 정치인들이나 종교인들이나 경제계 인사들이 신문을 읽거나 뉴스를 제대로 보는 지가 걱정이 됩니다.
인터넷의 뉴스란 이나 신문기사의 논평, 그리고 뉴스의 칼럼 등을 보면서 그것을 통하여 자신의 그리고 자신들의 나아갈 바를 제대로 생각하고 경청하고 계획하는가에 대하여 저는 상당히 회의적입니다.
신문이나 뉴스를 보지 않으면서 어떻게 어떻게 하면서 우왕좌왕, 설왕설래하고 있지만은 않습니까...?
단순히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그리고 그 밖의 SNS를 통한 자신의 업적과 성과를 포장하고 자화자찬식의 이야기를 늘어 놓고 정작 중요한 의사결정에 대한 시기와 방법을 결정하는데 늦는다면 이는 큰 문제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소통이 잘 되는 나라와 사회가 제대로 된 사회와 세상이며 그것이 곧 선진문명국가로 가는 지름길인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여러분 당신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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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4일 수요일 아침에
경기도 수원시 남문 근처의 한 학원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Yun Seung-Hwan Ap. John)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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