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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자들이 자연현상이나 우주의 생성, 진화에대한 수수께끼를 풀 수 없을 때 즐겨하는 말이다. 그 근본은 조물주에 있고 그 결말도 창조주에 있으며 역사의 종말과 최후의 심판이란 것도 이것을 떠나서 생각하면 모순되며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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