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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의 화살]이라는 문제에 직면하고 보면...
    나의 이야기 2016. 3. 30. 11:31

    물리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흔히 하는 말입니다. 우주가, 아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어떻게 시작했으며 어떻게 끝나게 되는가에 대하여는 정확하게 아는 방법은 아직은 없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라고 말입니다. 단지 태초부터, 즉 창조의 단계부터 인류나, 아니 그 이전의 생명체를 존재하게 한 [시간의 화살]이라는 것이 존재하여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주가 성장을 하게 되었고 은하계와 태양계의 탄생도 가능했으며 생명이 넘치는 지구가 존재를 하게 되었고 각종 생명체가 살게 되었고 인류가 탄생하였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 [시간의 화살]이 없다면 우주도 지구도 인류도 없는 것이 될 거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신앙심이 깊은 과학자들은 신의 존재를 믿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 [시간의 화살]에 대하여는 실제적이기도 하면서도 추상적인 이야기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들 하시는지요...? 신학자들은 덧붙여 말하기를 인류가, 아니 우주가 종말을 고하더라도 신은 [시간의 화살]을 돌려서 처음부터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고 창조할 수가 있다고 말입니다. 그렇게 되면 과연 전능하다는 신이 어떤 존재인지를 우리가 다시 느낄 수는 없을 지는 몰라도 과학자들이나 신학자들의 이야기가 맞는 것이라면, 우리는 시간의 유한성을 깨닫고 이 지구와 자연의 생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일 겁니다. 물론 이는 과학적이고 일부 종교가들의 가설에 불과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유한한 것이라고 그 소중함을 이야기했던 로마의 철학자 세네카의 말을 빌려 표현해 본다면, 우리는 너무 시간이 무한정 있는 것처럼 지내고 생활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아침시간에 잠시 짬을 내어 적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아니 우리 모두가 신경을 써서 생활을 하였으면 하는 바램에 이 글을 적고 나서 잠시 기도하고 명상을 할 예정입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들...! 주님의 사랑과 자비, 은총이 가득한 부활시기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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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3월 30일 오전에

    서울시 광진구의 한 PC방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Yhun Sung-Whan Ap. John 또는 Giovanni Sung-Whan YHUN)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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