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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이...나의 이야기 2016. 4. 4. 10:26
한 오십여 일 남은 것 같습니다.
저는 천주교신자이지만 이 날은 가끔씩 절에 드르기도 한답니다.
어쩌면 참된 신앙인이라면 남의 종교도 존중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벌써부터 연등을 내건 절도 보았는데 석탄일이라고 하는 부처님오신날은 우리 고유의 명절이라고도 할 수가 있겠지요...!
불자 여러분들, 미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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