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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18일 오후 04:23나의 이야기 2016. 4. 18. 16:28
선행은 그 행위로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일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한 5~60명의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을 도와서 살린 적이 있습니다. 그 중에는 노숙자도 있었고 취객도 있었고 서울로 상경한 청소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가끔씩 크고 작은 도움을 주며 살고 있습니다. 제가 부자라서 그런 것도 아니고 천하장사라서 그런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카드빚을 지고 사는 평범한 소시민입니다. 여러분들께서도 그런 적이 있을 것입니다. 고마음의 인사를 받았으면 좋습니다. 아니, 그렇지 않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선행은 그 행위 자체로만으로써도 가치가 있는 일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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