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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어머니와 아들이 다정하게 지냄을 오늘 아침 보면서...나의 이야기 2016. 6. 8. 13:44
성당에 들렸다가 집에 돌아노던 중에 길목에서 본 광경입니다...!
연중시기에 성탄을 느꼈습니다...!
여러분들, 여러분들의 마음 속에 항상 아기 예수님께서 탄생하시기를 바랍니다...!^^~-요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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