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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어려움을 보면서...[생각하는 대로 살아야...]나의 이야기 2016. 6. 15. 09:18
요즘 들어 만나는 사람들 마다 밝은 얼굴을 보기가 힘들어졌습니다. 모두가 어딘가 지친 얼굴들이며 조금이라도 따뜻한 말을 건네기가 오히려 두려울 정도로 오만상을 찌푸리고 있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장사하는 사람들의 얼굴의 표정은 한결 더 어두워 보입니다. 지하철을 타도 대규모의 인재채용박람회보다는 성형외과 수술을 다루는 의원이나 다이어트를 권장하는 관고가 눈에 띄는 것을 보면 경제가 어렵기는 정말 어여운 모양입니다. 그렇다고 삶의 질국에서 벗어나 다른 곳에서 한가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은 더욱 어려워 보입니다. 차라리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다는 말처럼 세상과 동떨어져서 도나 닦고 지내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환영받을 지는 몰라도 그는 어쩌면 공동선이나 사회에 대한 개인의 책임을 회피하는 지극히 무책임한 사람일 것입니다. 사실 우리는 오늘 새 아침을 맞았지만 기대감보다는 오히려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하루를 맞이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고 어쩌면 아예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어젯밤 잠자리를 갖은 사람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삶이란 포기하기에는 그 중요성이 너무나도 대단한 것이어서 당신의 빈자리는 아마 다른 누군가에에는 엄청난 상실감을 줄 수도 있을 것이며 당신이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다른 사람들은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 오늘 하루를 잘 맞이하시고 또 잘 보내시기를 바라며 아무도 여러분의 빈자리를 대신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평범한 진리를 실천하고 이해하며 전달하는 사람들이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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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15일 수요일 아침에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성당 근처의 한 PC방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Yhun Sung-Whan Ap. John 또는 Giovanni Sung-Whan YHUN)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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