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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8일 오전 11:02나의 이야기 2016. 7. 18. 11:06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여러 가지 편견과 불통이 없는 참된 소통이 이루어지고 화합과 상생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대접받고 사회적 경제적 약자들이 가슴을 펴고 다니는 세상, 그리고 만약 사회와 경제가 그럼에도 찾아내지 못하는 곳을 국가와 시민단체가 찾아내어 살펴주고 등불이 되어 주는 세상을 지향하고자 합니다. 그런 세상이 바로 가톨릭의 사회교리와 개신교의 실천신앙, 그리고 그 밖의 종단의 사회적 가르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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