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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이 이야기들을 적는 것은...^^~
    나의 이야기 2016. 7. 20. 11:38

    어떠한 과시욕이나 제 자신이 이처럼 대단한 사람이기에 여러분들도 저를 본받으십시오...! 하고 자기자랑을 하기 위하여 적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형제가 여기에 실린 저의 글들을 보고 당신 정도 되면 에수 그리스도처럼 많은 제자들을 거느리고 공생애를 하며 이 땅에 주님의 나라를 오는데 일조할 능력이 될것이며 더더군다나 교황청이나 교회의 어르신들에게 존중받을정도이며 대단한 것이 아니냐며 저를 추켜 세웠던 적이 있습니다. 저는 웃었습니다. 세상에는 자신이 그리스도요 메시아이며 구세주라고 참칭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어떤 이가 당신의 이야기를 묶어서 책으로 낸다거나 널리 알리면 성인군자 소리를 듣거나 아마 성경경전에 포함시킬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이야기하기에 제가 크게 핀잔을 준 기억이 납니다. 여기에 실린 글들은 제가 겪었던 이야기이며 어제도 저는 여러 사람들과 만났지만 제가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우게 된다면 저는 미련이 없이 이런 글들을 싣는 것을 중단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더욱 중요합니다. 그리고 성경의 글자나 기록은 그 자체로 소중한 것입니다. 완벽하기에 더 보태거나 뺄 수 없는 소중한 것이며 그것으로서 그리스도교의 진리를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의 뜻이요 하느님 말씀이 사람이 되신 이유입니다. 저도 다른 종교를 존중하고 가끔씩 그들과 한창 어울릴 때가 있지만 그것이 저를 주님 안에서 살람의 행복을 느끼는 데 장애가되거나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가짜 하느님과 가짜 그리스도, 혹은 적그리스도, 혹은 거짓예언자나 거짓선지자들을 주의하시는 사람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의 말씀은 그리스도를 예언하였고 드러냈으며 사도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중한 것이며 여기에 첨삭을 하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간혹 이단자들의 집단에서그들의 수괴들이 자신이 새로운 경전을 만들고 진리를 가르치고 있다고 착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주의들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주님의 뜻에 따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할 때에만 그리스도인이며 하느님백성들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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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7월 20일 수요일 낮에

    +주님 안에서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성당 근처의 한 PC방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Yhun Sung-Whan Ap. John 또는 Giovanni Sung-Whan YHUN)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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