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7월 3일-장마의 시작나의 이야기 2014. 7. 3. 20:28
새벽에 잠에서 깨어 전철역까지 길을 가서 2호선에 몸을 실었습니다. 그리고 시청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병점역에서 내려서 걸어가서 병점 2동주민센터에 들려서 오전근무를 시작했습니다. 일하고 있던 가운데 성체성가와 몇몇 연중시기성가와 장례미사 때 부르는 웨일즈성가를 불렀습니다.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잠시 쉬는 시간에도 성가를 부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는 때로는 약하게 때로는 강하게 내리기도 했습니다. 저는 오늘도 그렇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하루는 특별한 일은 없었습니다. 저는 다른 때보다 게으름을 피우며 하루를 보냈고 비는 오후에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2014년 여름, 7월의 어느 하루 오늘은 늦은 장마의 시작이었습니다...!^^;
...............................................................................................................................................................................................
2014년 7월 3일 목요일 저녁에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요한(Yhun Sung-Whan Ap. John 또는 Giovanni Sung-Whan YHUN) 올림^^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을 임의로 판단하지 마라...! (0) 2014.07.11 노인들로부터 배워야 할 것들...! (0) 2014.07.08 종교인보다 신앙인으로... (0) 2014.06.29 사제의 길 (0) 2014.06.20 결국... (0) 2014.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