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세기적 위기-제3차세계대전
    나의 이야기 2017. 10. 10. 16:17

    교황 요한 23세의 재위 당시에 미국과 소련 사이에 쿠바 미사일위기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막은 것은 요한 23세 자신으로서 그는 양국정상과 통화하여 눈물로써 무력적 대립을 멈출 것을 것을 호소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왜 하느님은 침묵하고 계셨을까요...?

    이제 우리는 근동에서, 즉 우리나라의 주변과, 각국에서 전쟁의 참화와 비탄이 넘쳐 나는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생각해야 합니다.

    제1동기이며 선 그 자체인 하느님은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삼위일체로 존재하시며 일하십니다.

    그리고 그분에게는 시작도 끝도 없는 존재이므로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인간은 어떨까요...?

    이 질문에 자신이 있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우리는 답답함과 슬픔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이 세상은 지금이라도 끝날 수가 있으며 그렇더라도 신은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은...?

    저는 그 질문에 대한 행동과 대답을 요구하고 싶습니다. 

     

    .................................................................................................................................................

     

    2017년 10월 10일 화요일 오후 4시 15분 경에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Yun Seung-Hwan Ap. John) 올림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냉정하다는 이유에 대한 항변  (0) 2017.10.22
    용돈  (0) 2017.10.19
    미스테리(신비)  (0) 2017.09.29
    무제, 또는 2005년의 어느 날...  (0) 2017.09.25
    살며 생각하며...  (0) 2017.09.22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