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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짓는 죄나의 이야기 2018. 3. 13. 09:20
우리가 죄를 짓고 나서는 하는 말에는 다 이유가 있다는 것이 공통점입니다.
사실 그것은 저도 그렇다고 인정하지만 핑계일 뿐입니다.
아담과 하와(이브)가 뱀의 꾐에 넘어갔을 때 둘은 핑계대기에 급급했습니다.
여자가 먹어 보라고 해서,,, 뱀이 먹어 보라고 유혹을 해서,,,
그리고 결국은 낙원에서 추방되었습니다.
그 순간에 둘이 잘못을 깯다고 반성하였더라면 이와 같은 일은 피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사람들은 하느님이 고집이 세고 인간의 죄에 대하여 용서할 줄 모르는 존재라고 합니다.
그러나 사실 신이 고집이 센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완고한 것입니다...!
-승환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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