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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에 들려서...나의 이야기 2015. 8. 29. 12:18
모여있는 사람들과 같이 기쁜 마음으로 보냈습니다.
하객들과 결혼하는 신랑과 신부들, 성체조배 중인 사람들의 인파가 명동에 꽤 많았습니다.
짧게 성체조배를 하고 성모상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신자인 분들과 아닌 분들과도 어울려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삼종기도를 마치고 성당 사무실에서 이 글을 씁니다.
고양이 가비가 기다리고 있는 집으로 가 볼까 합니다.
여러분들, 모두가 행복한 주말과 주일을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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