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정국가 건설 가능한가...?[신본주의적 민본정치를 생각하다]나의 이야기 2016. 5. 5. 11:36
한 마디로 이는 민주주의의 원칙에 반한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대다수의 이슬람국가에서 신정국가의 건설을 하였다고 하지만 그 동안 언론이나 인권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었고 그 외에도 일부 성직자나 특원계층만이 권리와 부를 누리거나 국민들의 복지는 절대자에 의한 시혜정책으로 일관하여 집행되어 왔음을 볼 때, 그리고 지금 중동에서 문제가 되는 IS나 그 박의 독재국가의 정치, 즉 가까운 북한의 김정은식 사회주의 정치를 볼 때, 이는 바람직한 대안이 못된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사실 저도 가톨릭신자이기는 하지만 중세의 시대에 소수의 지배계층이나 성직자, 수도자들이 부를 누리고 특권을 향유하면서 그것이 종교개혁의 빌미를 제공하였으며 나중에는 교황권이 실추되는 처지에 이르렀던 것을 보면 이는 바람직한 대안이 못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교의 힘을 입은 독재자가 출현한다면 이는 곳 무소불위의 권력을 향유하게 되고 이에 따라 피지배계층의 권익은 짓밟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신본주의적 민본정치를 대안으로 제시하였던 것인데 가끔씩 이를 곡해하려는 사람들이 있어서 네이버 블로그를 양도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세상과 교회는 더불어 공생하고 서로 견제하며 발전을 해야 하며 선택의 문제가 잇을 때 교회와 종교계는 탁덕의 기능을 밝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상은 결국 그릇된 방향으로 나아가든가 아니면 종교가 타락하여 그 본래의 임무인 인간구원의 사명을 완수하지 못하고 그저 특원층이나 소수의 성직자들이 대접을 받는 이상한 사회가 되는 것이며 특히 소외계층과 여성, 고아나 장애인들에 대한 처우문제가 제기되고 결국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사회는 이루어지기가 어렵게 됩니다. 고대의 로마제국과 그 박의 일부의 시대나 지역에 있어서 군주가, 또는 국가가 신에 대항하여 자신들의 권리를 내세워 진실을 은폐하고 사람을 억압하는 정치를 하였던 것을 기억하십시다. 그 때는 국가 똔는 군주나 지도자들이 신의 뜻에 대항하고 신을 사유화하여 또는 그 핑계로 인간, 즉 개인이나 공동체를 억압하고 착취하려는 심지어 박해하려는 적그리스도적 정치를 일삼았던 것입니다. 이는 사탄의 간계로 밖에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여기서 올바른 신정국각가 되기 위해서는 신본주의적 민본정치를 해야 한다고 보며 종교인들이 존경받고 신앙의 자유가 보장되며 열린 개방적 사회구조(A open society)를 지니되 종교가 사회의 지도 이념을 어느 정도 수행하는 단계에 이르르고 정치인들과 경제인들이 종교인들과 결탁하는 것이 아닌 참된 신앙인으로서 사회와 종교에 봉사하는 그런 사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는 매우 중요하며 또한 현재로써도 실행이 어느 정도 가능한 대안이라고 말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는 이상주의적 현실주의에 입각한 저의 주장이며 이에 대한 다른 대안이나 반론도 있을 것입니다. 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6년 5월 5일 어린이날에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성당 근처의 한 PC방에서
블로그 주인 윤승환 사도 요한(Yhun Sung-Whan Ap. John 또는 Giovanni Sung-Whan YHUN) 전함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프란치스코 교황의 한국 방문 시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 (0) 2016.05.21 자칭신, 자칭구세주... (0) 2016.05.20 어떤사람이온다는것은-전임구의동성당부주임신부님의말씀중에서 (0) 2016.05.01 전체적으로 힘든 시기입니다...! (0) 2016.04.28 정의란 이름으로... (0) 201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