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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신, 자칭구세주...나의 이야기 2016. 5. 20. 11:39
우리나라에도 자신이 재림예수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미륵불이라거나 정도령이라는 이상한 비서나 불교신앙에서 파생된 구세주라면서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사람들이 많다. 몇 년 전 인터넷을 검색하니까 그런 사람들이, 즉 그 중 재림예수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만이 서른 명에 이른다고 되어 있었다. 지금은 더 늘었는지 줄었는지 모르겠지만 이 조그만 남과 북이 갈린 나라에 자칭 야훼 하느님이거나 여호와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열다섯 명 정도에 이른다고 한다. 사람이 종교망상이나 과대망상에 빠지게 되면 누구나 자신을 자기세뇌화하여 자신이야 말로 세상을 구할 사람이라고 스스로 믿고 사람들을 모으고 선전,선동하며 그릇된 길로 빠지기 마련이다. 인터넷 상에 자칭신이라는 검색어를 쳐 보면 별별 이야기들이 다 떠오른다. 재림예수 자칭 야훼, 자칭 여호와라는 글을 쳐 봐도 재미있는 글들이 많다. 올바른 신앙을 가진 종교인들과 신앙인들은 생각해 봄직한 문제다...! 진실은 감춘다고 해서 드러나지 않는 것은 아니며 하느님의 역사는 도도히 강물처럼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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