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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동성당 10시미사-아침 단상[사랑의 기쁨]을 구입하지 못하다...!나의 이야기 2016. 6. 22. 10:29
오늘도 고양이 가비가 밥을 달라고 칭얼거리며 우는 소리에 잠에서 깨었습니다. 녀석은 제가 제일 만만하게 보이는 모양입니다. 게속 야옹거리기에 가비에게 사료를 주고 아침을 먹고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동네에 있는 이비인후과에 들려 보니 사실 저는 바이러스형감기를 앓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서둘러서 성당에 가서 성물방에 가서 에약한 책을 구입하려고 하였습니다. 최근에 나온 [사랑의 기쁨]이라는 문헌입니다. 그런데 평소와는 달리 성물방의 문이 닫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때보다 신자들의 수가 훨씬 많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미사에 참석하여 영성체와 통회의 기도 등 전레에 참석하는 것을 포기하고 일찍 PC방에 와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생각만 했더라면 다소 힘들기는 해도 미사에 참석하는 것이 옳은 일일 거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다가 만에 하나 다른 사람들에게 감기가 옮겨 가게 되면, 그리고 오늘은 아마도 8지구 구역장, 반장 회합이 있는 날이기에 성당이 그처럼 붐비고 있었던 것입니다. 사실 남을 배려 한다는 것은 그것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자기에게 일단의 불편함이 있더라도 남에게 해가 가지 않게 하는 것...! 그리고 공동선을 달성하기 우히여 함께 노력해 나가는 것...! 그 외에도 많습니다. 저는 다음 번에 [사랑의 기쁨]을 구입할 것이고 그 내용의 목차와 몇몇 중요한 부분을 저낙원을 침해하지 않는 ㅂ범위 내에서 여러분들께 전하여 드릴 것입니다. 여러분들께 주님의 진실하신 평화가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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