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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나의 이야기 2016. 6. 27. 14:25
오래 전에 KBS에서 TV동화 행복한 세상에서 나왔던 이야기입니다.
한 어머니와 아이가 간디를 찾아 왔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부탁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사탕을 너무 좋아 합니다. 선생님을 존경하고 있으니 한 말씀을 해주십시오. 그러면 이 아이의 행동이 바뀌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간디는 고개를 갸우뚱하고 나서 아이를 잠시 바라 보더니 그 아이의 어머니에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뒤 다시 찾아 오십시오...! 그 때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그 아이의 어머니는 이상하다고 생각을 했지만 결국 며칠 뒤 다시 찾아 왔습니다.
그러자 간디는 그 아이를 보고 인자한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탕을 너무 많이 먹으면 몸에도 좋지 않으니 적당히 먹도록 해요...!^^~"
그러자 그 아이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 아이의 어머니는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간디에게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아니, 그렇게 말하면 되는데 왜 며칠 전에는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러자 간디는 웃으며 말을 하였습니다.
"부인, 사실은 저도 사탕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 때 오셨을 때 저도 사탕을 먹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그래서 며칠 뒤에 오시라고 한 것입니다."
사람이 단점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100% 처신을 잘하는 사람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위대한 영혼이라고 불렸던 마하트마 간디도 결국은 그런 것을 알기에 행동에 조신하였던 것입니다. 저도 문제투성이의 사람입니다. 여러분들도 저보다 성격이나 행동과 생각의 장단점을 다 가지고들 계실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섯부른 판단과 행동과 처신을 경계해야 하는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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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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